소담 키친
제철 재료로 매일 정직하게 차립니다.
매일 11:00 - 21:00
오늘의 정식
제철 반찬과 국, 따뜻한 한 끼
12,000원
시그니처 파스타
직접 만든 소스로 풍미 가득
15,000원
수제 디저트
매일 아침 구운 홈메이드
6,000원
작은 동네 식당이지만 재료 하나하나 직접 고르고, 손맛을 더해 한 그릇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