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를 카톡으로 보내다 계약을 놓친다면, 시공 갤러리 홈페이지가 답입니다

인테리어·샷시·욕실 공사는 고객이 결과물을 보고 업체를 고르는 일입니다. 이 글에서는 사례 사진을 대화방에 흩어 두지 않고 홈페이지 한곳에 모으는 방법, 그리고 그 갤러리를 상담에서 어떻게 쓰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례 사진은 공간별로 나눈 갤러리에 모으고, 상담 때는 링크 하나만 보내세요.
- 사례마다 같은 각도의 전·후 사진과 지역·공사 내용을 짧게 적어 두세요.
- 갤러리 끝에 전화·상담 버튼을 두어 다 본 자리에서 바로 연락하게 하세요.
카톡으로 사례를 보내면 왜 계약을 놓치기 쉬울까요?
고객이 비교하는 순간에 사진이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견적을 받는 고객은 보통 두세 곳에 동시에 문의하고, 저녁에 가족과 함께 업체를 비교합니다. 그때 한 업체는 대화방에 사진 40장이 흩어져 있고, 다른 업체는 "욕실 사례 보기" 링크 하나를 보냈다면 어느 쪽을 더 꼼꼼히 볼지는 분명합니다.
| 비교 | 카톡으로 사진 보내기 | 시공 갤러리 링크 보내기 |
|---|---|---|
| 보는 방법 | 한 장씩 넘겨야 함 | 공간별로 골라서 봄 |
| 설명 | 사진마다 따로 말해야 함 | 사례마다 지역·공사 내용이 적혀 있음 |
| 전달 | 가족에게 다시 보내기 번거로움 | 링크만 공유하면 됨 |
| 신뢰 | 어느 현장인지 알기 어려움 | 업체 정보·연락처가 함께 보임 |
| 대표님 시간 | 문의마다 사진을 다시 고름 | 한 번 정리하면 계속 씀 |
가상의 "앤트 샷시"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문의가 올 때마다 휴대폰 사진첩에서 비슷한 현장을 찾아 보내느라 한 건에 10분 넘게 쓰고 있었다면, 갤러리를 만든 뒤에는 "아파트 샷시 교체 사례는 여기 있습니다"라는 한 줄로 끝납니다.

시공 갤러리는 어떤 기준으로 나눠야 하나요?
고객이 검색하는 말 그대로, 공간과 공사 종류로 나누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욕실을 고치려는 고객은 주방 사례를 보지 않습니다. 자기 집과 비슷한 공간의 사례를 빨리 찾을수록 상담으로 넘어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공간별: 욕실, 주방, 거실, 베란다, 상가
- 공사 종류별: 샷시 교체, 타일 덧방, 전체 리모델링, 부분 보수
- 건물 유형별: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사무실
- 사례마다 적을 것: 시공 지역(동 단위), 평형, 공사 기간, 주요 자재
- 빼야 할 것: 고객 얼굴, 집 호수, 차량 번호 같은 개인 정보
처음부터 분류를 많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많이 받는 공사 두세 가지로 시작하고, 사례가 쌓이면 분류를 늘리면 됩니다.
사례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설득력이 생기나요?
공사 전과 후를 같은 자리, 같은 각도에서 찍는 것이 핵심입니다. 각도가 다르면 고객은 무엇이 바뀌었는지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공사 전 사진을 찍을 때 서 있던 위치를 기억해 두었다가, 완료 후 같은 위치에서 한 장 더 찍으세요.
여기에 공정 중 사진을 한두 장 더하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히 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방수층, 배관, 단열재처럼 마감 뒤에는 보이지 않는 작업이 특히 좋습니다. 사진은 가로로 찍고, 창문 쪽 역광을 피해 밝은 시간에 찍으면 휴대폰 화면에서도 깨끗하게 보입니다.

갤러리를 본 고객이 바로 연락하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하나요?
사례를 다 본 위치에 전화 버튼과 상담 문의 버튼을 두는 것입니다. 고객이 마음이 움직인 순간은 사례를 넘겨 본 직후인데, 그때 연락처를 찾으려고 화면 맨 위로 돌아가야 한다면 문의는 줄어듭니다.
상담 문의 칸은 이름, 연락처, 시공 지역, 공사 종류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례 페이지에서 넘어온 문의라면 "어떤 사례를 보고 연락하셨나요?"를 물어 두면 상담할 때 고객이 원하는 마감 수준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례는 공개 뒤에 누가 계속 올리나요?
대표님이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올리는 구조여야 오래 갑니다. 현장이 끝날 때마다 제작 업체에 사진을 보내 올려 달라고 해야 한다면 몇 달 지나 갤러리가 멈추기 쉽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과 설명 몇 줄을 바로 추가할 수 있어야 사례가 계속 쌓이고, 최근 사례가 보이는 홈페이지는 그 자체로 "지금도 일하는 업체"라는 신호가 됩니다.
홈바로에 시공 갤러리 홈페이지를 맡기면 어떻게 진행되나요?
홈바로 제작 대행은 첫해 비용에 제작과 1년 관리자 모드 이용권·호스팅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부가세 포함). 원페이지 99,000원, 최대 10페이지 멀티페이지 149,000원이고, 2년차부터는 원페이지 연 49,000원, 멀티페이지 연 99,000원을 연 1회 결제합니다. 월 청구·약정·위약금은 없습니다.
사례 사진과 업체 자료를 받은 날부터 영업일 3일 이내에 초안을 보여 드리고, 초안 전달 전에는 100% 환불됩니다. 작업자 수정은 원페이지 2회, 멀티페이지 4회입니다. 공개한 뒤에는 관리자 모드에서 새 사례 사진과 설명을 직접 추가할 수 있고, 구글·네이버 검색 등록도 지원합니다(검색 순위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간별 사례가 많다면 사례를 여러 페이지로 나누는 멀티페이지가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례가 다섯 건뿐인데 갤러리를 만들어도 되나요?
됩니다. 처음에는 대표 사례 몇 건을 전·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고, 현장이 끝날 때마다 하나씩 추가하면 됩니다. 사례 수보다 사진이 깔끔하고 설명이 분명한지가 더 중요합니다.
예전 현장 사진이 각도가 제각각인데 써도 되나요?
써도 됩니다. 다만 전·후 비교 대신 완료 사진 위주로 보여 주고, 앞으로 찍는 현장부터 같은 각도로 전·후를 남기세요. 오래된 사례와 새 사례가 섞여 있어도 최근 사례를 위에 두면 충분합니다.
원페이지로도 시공 갤러리를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주력 공사가 한두 가지라면 한 페이지 안에 사례 영역을 두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욕실·주방·샷시처럼 공사 종류가 여러 갈래라면 사례를 페이지별로 나누는 멀티페이지가 고객이 찾기 쉽습니다.
고객 집 사진을 올려도 괜찮을까요?
공사 전에 사진을 사례로 써도 되는지 고객에게 미리 동의를 받아 두세요. 얼굴, 호수, 가족 사진, 차량 번호처럼 누구 집인지 알 수 있는 것은 빼고 올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시공사례는 업체가 가진 가장 강력한 영업 자료입니다. 대화방에 흩어 두면 한 번 쓰고 사라지지만, 갤러리에 모아 두면 문의마다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우리 업체 사례로 어떤 구성이 좋을지 궁금하다면 홈바로 홈페이지 제작 상담에서 회원가입 없이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안내 확인: 2026년 11월 4일 · 홈바로 제작 안내 및 상담. 글에 나온 업체명과 예시는 가상이며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닙니다.


